그림일기
그림일기 66: 사+람=삶(life)
부웅 날아 이단옆차기
2022. 10. 1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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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66: 사+람=삶(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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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싹 가까이 다가서면
가장 치사한게 사람이지.
내 껄끄러운 생의 터치는
Heb-domad.
Yggdrasil.
Elysium.
Heliotrope.
난, 무수한 니코틴이
내 폐를 끈질기게
붙댕기는 것이 두려우면서도
이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데,
q.i.d씩
p.c에
C2H5OH에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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