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28-2: 올레길 1-1코스, 우도(牛島·Udo) 천진항에서 하우목동항까지 두번째이야기(우도봉·천진항·홍조단괴해빈) · · 2. 글을 읽으며 걷다 보니 푸른빛 마음을 간직한 에메랄드 바다 빛의 하고수동 해변을 지난다. 이름이 낮설어 읽기가 조금 어렵다. 제주는 주변이 다 검은색 화산암뿐인데 모래가 있는 걸로 보아 다른 곳에서 모래를 사 오고 퍼 날려 바닷가에 냅다 들이 붇는 건 아닐까? 라고 명탐정 코난이 되어 조심스럽게 의심해본다. 관광지의 경제적인 효과를 위한 꾸안꾸라 난 반대일세! 가 아니라 찬성일세!다.ㅎ 조일리에서부터는 저 멀리 소처럼 서 있는 우도봉을 바라보며 도로 위를 가로 횡단? 노놉! 세로 종단을 한다. 발가락 사이 물집으로 걸을 때마다 마이 아프다. 쇠머리오름으로 오르는 계단..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2. 4. 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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