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그림] 태권도(Taekwondo) 이야기(입문편) #4 : 태권도를 하는 이유(The reason for playing Taekwondo) · · 지금 꼬맹이들이 말하는 일진이라는 것이 우리 때만 해도 소싯적에 대찬 뇨석들 패거리가 모여 음성 서클을 만들고 얘들한테 삥 뜯고 때리고 빵셔틀, 이상 야릇한 심부름과 못된 짓을 하였다. 지금 생각해도 중학교 때 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른들 못지않은 그 넘들은 참 무서운 뇨석들? 아니 아니 괴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게네들한테 계속 굴욕을 당하면서 적당히 모른 척하면서 살거나 아니면 내가 아주 세져 힘으로 누르거나 둘 중에 하나인데, 난 스스로 힘으로 그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사실 중학교 때만 해도 '친구'라는 영화에 나..
태권도 그림
2021. 6. 11. 18:39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JEONGHONGIL
- FamousSinger
- 청춘태권도
- 그림일기
- picture diary
- 서울둘레길 SeoulDullegil
- 성인태권도
- 법환동
- 태권도그림
- Patagonia
- 서울둘레길 SeoulTrail
- 재미있는 걷기생활
- 즐거운 산책생활
- 오블완
- 슬기로운 걷기생활
- 제주살이
- 동네한바퀴
- 제주도
- 강정동
- 서울태권도
- 시
- 걷고 사랑하며
- 안산자락길
- jejudo
- jTBC
- 정홍일
- 태권도이야기
- 파타고니아
- 유명가수전
- 티스토리챌린지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
25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