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고 사랑하며 #217: 북악산(北岳山, Bukaksan) 성곽탐방길 · · 곳곳에 푸른 제복을 입은 군인들이 물 샐 틈 없이 100m 간격으로 꼼꼼하게·세심하게 서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를 하지만, 괜히 겸연쩍습니다. 푸른색 지붕의 청와대가 있어서 그런지 성곽길은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멋진 풍경을 담을 순 없지만 정상에서 촬영이 되는 곳이 있으니 나름 위안으로 삼을 줄 알았냐? 빠찍! 괘심 했다. 사진 좀 찍는다고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북악산에 오르는 길은 오르고 오르고 무슨 올림픽 금메달 따는 것도 아닌데, 쉬엄쉬엄 갈 수도 있는데 마음만 급해가지고.. 낑낑대며 물 2통을 다 비울 때까지.. 올랐다. 다시는 오르기 싫은 끝도 보이지..
걷고 사랑하며
2021. 11. 2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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