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31-1: 올레20코스, 김녕서포구에서 하도리 제주해녀박물관까지 첫번째이야기(김녕해수욕장·성세기태역길·당처물동굴 뒷길·월정해수욕장) · · 1. 케이티 덕분에 약은 먹었겠다. 서귀포 버스터미널에서 101번 급행버스를 타고 김녕 서포구로 추울~발! 어제는 비바람 쌩쌩=3 불더니 오늘은 비는 빼고 바람만 싹. 분다. 다행이지 싶다. 그래도 춥다. 왜냐하면? 바닷바람이 장난 아니예요! 오늘 날씨 흐림 기분 맑음 그 자체다. 비록 발바닥은 물집이 잡혀 발을 내디딜 때마다 조금 아주 쬐끔은 아프지만 뉴페이스를 만날 수 있는 올레길을 걷는다는 건 설렘을 안고 걷기에 봄 길은 너무나 아름답고 즐겁다. 김녕 환승 정류장(김녕초등학교)에서 바다로 걸어오니 바다는 갬성이라고 역시나는 역시나는 여윽시 바다에 오면..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2. 5. 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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