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고 사랑하며 #203: 서대문보건소 앞 장미(Rose)와 홍제천의 기러기(Goose) · · 일요일에는 으레 그러하듯이 가까운 동네 뒷산에도 쉬엄쉬엄 갔다 오고 짧디 짧은 글도 하나 썼는데,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홍제천에서 만난 정체불명의 새가 여엉 신경 쓰여 집에 와서 포털사이트에서 제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도통 당최 수상한 인석의 이름을 네버·네이버·다음도 찾을 길이 읍당! 이럴 때마다 얕은 지식과 앎에 화가 난다. 화가 나! 너 이름이 모니? 오리야? 칠면조야? 아, 조올라 궁금타! 식물도감, 조류도감, 곤충도감... 등등의 책들 중에 맘에 드는 걸로 하나 사려고 지난밤 네이버에 들락날락 하다보니 울 집 현관문이 열려 있는 것도 모르고 밤새 그 짓만 하고 있었다. 어쩜 좋아? 벌써 시간이 다 ..
걷고 사랑하며
2021. 11. 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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