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193: 잡초제거와 풀 뽑기 당근알바 · · 아무리 픽션이래도 소설을 쓰기 위해서라면 진지한 삶의 현장 경험을 해봐야 맛깔스럽고 뭘 알아야 타당성이 있는 글을 쓸 수 있어 타 직업 알바를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제주도 알바는 대부분이 식당과 카페가 7~80퍼센트다. 식당 설거지와 청소는 남자라서 거절 카페 알바는 나이가 많아서 거절 나머지 2~30프로는 버스로 출퇴근이 1시간 이상 걸리는 가능한 거리에 있고 자차가 없으면 사실 어렵기에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말밥인 당근에서 며칠 전 초보자도 가능하다고 해서 이번에도 안 될 줄 뻔히 잘 알지만 미친척하고 척. 척. 척. 지원했다. 아, 글쎄 홍도야 우지마라!면서 잡초 뽑기 알바를 신청했는데 오~홍! 당첨되었다. 이게 뭐라..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3. 4. 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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