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289: 거린사슴오름+109고깃집 · · 거린사슴오름 입구에 뙇! 오니 오름 정비가 1도 안 되어 있어 어디로 올라가야 할지 잠시 망설이게 된다. 그걸 오또케 알았는지 관리인 아저띠로 보이는 산타는아저띠가 지금 막 노란 꽃봉오리를 틔우는 개나리가 핀 바로 그곳으로 올라가면 된다고 해서 길도 아닌 길인 듯한 곳으로 발을 척하니 착 내민다. 제탐사 리더 하00과 무대리 무00이 마치 본진에 앞서 탐방을 하는 선발대 같다. "응, 아니야!" 사실 총만 안 들었지 걷는 폼만 보면 전진무의탁 그 자체라 기관총이라도 쏴댈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디에도 의탁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나아가겠다는 정신이야말로 이 시대에 절실한 신념 아니겠는가? 예의, 염치, 인내, 극기, 백절불굴 태권도 ..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4. 3. 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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