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287: 나도 꿀벌 잠옷(Honey Bee Pajamas) 입고 싶다. · · 하나님과 동기동창생인 마눌님이 갑자기 "이번에 새로 산 잠옷(Honey Bee Pajamas) 어때?" 라고 물어보길래 가만 보니 가마니로 보일까 봐? 자세히 보는 척 가슴 부위를 명탐정 코난처럼 멋진 표정으로 뚫어져라 봤다. "어딜 보고 그래?" 떡 벌어진 어깨에 잘록한 가슴을 가진 마눌님은 퍽이나 부끄러운 척 팔로 가슴부위를 가린다. "왜? 보라며?" "이걸 콱~! 그냥. 누가 대 놓고 보래?" "그럼 오또케 봐야 하는데?" 긁적긁적 "으이구~ 이 화상아!" '봐도 지랄! 안 봐도 지랄!' 구시렁구시렁거려본다. 어쩄거나 저쨌거나 미간을 찌푸려가며 잠옷(Night Clothes)에 프린트된 캐릭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니..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4. 3. 14. 10:28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정홍일
- Patagonia
- 파타고니아
- 청춘태권도
- 시
- 태권도그림
- 유명가수전
- 즐거운 산책생활
- 티스토리챌린지
- 재미있는 걷기생활
- 서울태권도
- 태권도이야기
- 법환동
- jTBC
- 서울둘레길 SeoulTrail
- picture diary
- 오블완
- 강정동
- JEONGHONGIL
- 성인태권도
- jejudo
- 서울둘레길 SeoulDullegil
- 그림일기
- 제주도
- 동네한바퀴
- 제주살이
- 슬기로운 걷기생활
- 걷고 사랑하며
- 안산자락길
- FamousSinger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
25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