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121: 제주 무례한 바람(rude wind) . · 세상 세상 한 덩빨하는 101호는 더럽게 무섭게 생겼다. 하루에도 몇 번씩 현관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어찌나 세게 문을 열고 닫는지 집이 다 흔들린다. 쿵~! 뻔뻔하게 온 동네에 그 잘난 힘자랑을 힘껏 뽐내고 싶은가 보다. 솔까 그 때마다 애 떨어질 뻔했다. 그*의 남편 한 덩빨하는 101호 신랑은더 무섭게 생겼다. 직접 보면 세상 다 놀랜다. 문을 닫을 때 발로 뻥~! 걷어찬다. 차암 생긴 대로 논다고 고놈 한 성깔 하네! 싶다.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2. 10. 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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