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일기 161: 너와 나 사이 거리(the distance between you and me) · · 내가 너에게 다가서면 넌 내가 다가선 만큼 저 멀리 물러나 있고. 내가 너에게 좋아한다 말하면 넌 미소로서 입을 꼭 다문다. 네게 내 마음의 문(門)을 활~짝 열어 보이면 화들짝 놀란 토끼처럼 총. 총. 달아나 멀리서 웃기만 하네. 가까이할 수 없는 일곱 색깔 무지개처럼 너와 나 사이에는 분명 무언(無言)의 거리가 있다. · · ps: 그림일기는 예전 그림에 글만 덧붙였습니다. Eagles - Desperado https://www.youtube.com/watch?v=FiPqUjLMuA8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Come down from your ..
그림일기
2024. 1. 20.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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