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78: 스시와 텐동 맛집 서귀포 '아리' · · 아이폰은 시리!이고 갤럭시는 아리인가? 노~놉! "아리야~ 볼륨 높여줘!" 그런 아리가 아니라 서귀포 스시 맛집, 서귀포 우동 맛집, 서귀포 덮밥 맛집 서귀포 아리를 말한다. 초밥이 입에 살살 녹는데 가격도 착하다. 모든 메뉴가 맛있다. 원 프러스 원 하나 더+ 모두 친절하다. 오픈 전 대기 걸어놓지 않으면 웨이팅이 살벌하다. 이런 댓글 후기를 보니 안 가볼 수가 없다. 줄 서는 식당에서 정말로 나란히 나란히 줄을 서서 아리 스시와 아리 텐동을 주문했다. 도대체 을매냐? 맛있길래 그러나 싶어 궁금해 기다리는 순간 뒤질 거 같았다. "하아... 아리~!" 아리라는 단어가 무슨 심오한 뜻이 있을 것 같아 심심풀이 땅콩으로 아리의 뜻을 네이버와 다음에..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2. 8. 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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