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201: 서귀포 짬뽕맛집 볼고롱짬뽕 · · 서귀포 짬뽕맛집 투어를 위해 카카오맵 안내에 따라 집에서 걸어서 빠레브호텔, 서귀포중앙도서관, 김정문화로회관, JS호텔, 서귀포해양경찰서, 서귀포시 노인복지센터, 서귀포 혁신도시 국민체육센터, 푸른호텔, 신신호텔, 한국국토지정보공사 서귀포지사, 서호리츠빌, 웰스플레이스 오피스텔을 지나 서귀포 서호동 볼고롱짬뽕에 갔다. 마이홈에서 2.5km 정도 30분 거리였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서호동 볼고롱짬뽕은 어머나 세상에나 하이에나 서귀포 내 짬뽕 중에선 비주얼로는 최강이었다. '이거 레알 반박불가 빼박캔트 버벌진트 버캔스탁인 부분 팩트 체크 들어가면 샘 오취리도 놀라서 에취 하고요 충격실화 감동실화 real story인 부분 ㅇㅈ? ㅇㅇㅈ~~ 크으~~ 오진..

제주살이 #85: 서귀포 짬뽕맛집 '서가짬뽕' · · 비록 제주살이를 하고는 있지만 중화요리 너어~~~무 잘하는 집을 몰라 네이버와 다음에서 짬뽕 맛집을 요래조래 검색을 해보니 서가짬뽕이 짬뽕 맛집으로 추천된다. 그래서 이마트 앞에서 510번 버스를 타고 서귀포 1청사 중앙로터리 일호광장을 방문했다. 둘이서 짬뽕 1, 짜장 1, 탕수육 소(小)자 1를 시켰다. 짬뽕은 국물을 한 숟가락 맛보니 내가 좋아하는 불맛이 살짝 난다. 숙주가 한라산처럼 봉긋하게 솟아있고 양이 너어~~~무 많아 동남아 음식처럼 꽤나 이국적이라 굉장히~ 당혹스럽다. 아쉬운 점으로는 숙주보다 면이 더 많았으면 면이 좀 살지 않았을까? 싶다.ㅎ 탕수육은 좋은 품질의 돼지고기 등심이라 씹기도 맛도 좋았다. 부먹으로 짜장 색의 소스가 검붉은..

제주살이 #74: 서귀포 짬뽕맛집 이비가짬뽕 · · 영어로는 YOU! 한국어로는 너! 그 '너는 투브다'에서 황신혜밴드의 짬뽕을 듣는 순간 갑자기 짬뽕이 먹고 싶어졌다. 쓰읍~! 제주살이를 하면서 맛있는 중화요리 짬뽕 좀 먹어 보려고 짬뽕 맛집이라는 유명무실한 브랜드를 네이버와 다음에서 쓱. 찾아봤다. 내돈내산인지 니돈니산인지 몰라도 자타 블로거들이 서귀포 중앙로터리 일주동로에 있는 '이비가짬뽕'을 추천하길래 보는 순간 손보다 입이 먼저 간다고 입이가인가보다. 아니 이비가인가 보다. "맞나?" 단촐하게 1, 2, 3 세식구가 찾아갔기에 사람 수에 맞게 그러나 개취와 입맛 따라 로제짬뽕, 볶음짬뽕, 이비가짬뽕을 각각 시켰다. 빨간 맛일까? 매운맛일까? 무슨 맛일지 궁금해서 한 젓가락씩 앞 접시에 덜어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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