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31-2: 올레길 20코스, 김녕서포구에서 하도리 제주해녀박물관까지 두번째이야기(행원포구·한동해안도로·평대해수욕장·뱅듸길·세화해수욕장) · · 2. 월정리 바닷가를 지나자 딱. 거기까지라고 애당초 약속이라도 되어 있는지 짠 것처럼 구름이 싹. 걷히고 해가 쏙. 떴다. 마치 위치스의 '떴다! 그녀'처럼 '좋아 좋아 니가 와서 좋아 너무나도 기다렸던 네가 와서 좋아 왔어 왔어 그녀 내게 왔어 너무나도 기다렸던 그녀 내게 왔어 보고 싶어서 안고 싶어서 그녀 나를 그리워서 다시왔나 좋아 좋아 네가 와서 좋아 너무나도 기다렸던 그녀' 월정리는 풍차가 많아도 을매나 많은지 여기도 풍차! 저기도 풍차! 풍차가 판 치는 세상. 길이 난 곳 어느 뷰에도 어깨가 떡. 벌어진 풍차가 떠억 하니 버티고 서 있다. ..

제주살이 #31-1: 올레20코스, 김녕서포구에서 하도리 제주해녀박물관까지 첫번째이야기(김녕해수욕장·성세기태역길·당처물동굴 뒷길·월정해수욕장) · · 1. 케이티 덕분에 약은 먹었겠다. 서귀포 버스터미널에서 101번 급행버스를 타고 김녕 서포구로 추울~발! 어제는 비바람 쌩쌩=3 불더니 오늘은 비는 빼고 바람만 싹. 분다. 다행이지 싶다. 그래도 춥다. 왜냐하면? 바닷바람이 장난 아니예요! 오늘 날씨 흐림 기분 맑음 그 자체다. 비록 발바닥은 물집이 잡혀 발을 내디딜 때마다 조금 아주 쬐끔은 아프지만 뉴페이스를 만날 수 있는 올레길을 걷는다는 건 설렘을 안고 걷기에 봄 길은 너무나 아름답고 즐겁다. 김녕 환승 정류장(김녕초등학교)에서 바다로 걸어오니 바다는 갬성이라고 역시나는 역시나는 여윽시 바다에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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