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32-2: 올레길 10코스, 화순금모래해변에서 모슬포 하모체육공원까지 두번째이야기(송악산·해송길·섯알오름·하모해수욕장) · · 2. 뭐 그까짓꺼 대충 대충 하면 되지! 되지 돼지 돼지... 싶어 막상 해 보니 결코 쉽지 않다.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그냥 걸었다는 제주 올레길 425Km, 26코스가 멀기도 멀고 언제 다 하나 싶어 체력적인 한계도 느낀다. "내게 바다 같은 사랑! 내게 말 같은 정력! 내게 뱀 같은 정력! 넘치네!" 라고 크게 주문을 걸어본다. 밥도 먹었겠다. 힘이 마구마구 솟는다.^^ 제주 어디서나 해안가 따라 걷다 멈추면 그곳이 다 뷰 맛집이다. 넘실넘실 너울거리는 파도를 보며 송악산 방향으로 발길을 옮긴다. 송악산 주차장에는 차반 사람반이다. 주말인데 날씨가 화창하지 파도가..

걷고 사랑하며 #98: 제주(Jejudo) 하모 하모 하모해수욕장(Hamo Beach) · · 파타고니아(Patagonia) 햇모자· 파타고니아(Patagonia) 아웃도어· 파타고니아(Patagonia) 워킹화를 신은 등린이·산린이 물이 좋아 산이 좋아 검은띠 산타는아저띠가 제주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니 하모해수욕장(Hamo Beach)이라는 이정표를 보고 제주에서 처음 보는 해변가라 차를 급정거했습니다. 아, 물론 차를 세운 건 아니고 가마니로 보여 가만히 눕혀놓았습니다. 이것도 초큼 이상한 표현인데, 그래서 차를 그냥 내버려두었네요!ㅎ 아니 아니 주차를 했습니다. 이게 젤 정확한 표현이 되려나? 긁적긁적~6-.,-; 나님이 뻔하게 뻔뻔뻔하게 은근슬쩍 바닷가로 지나가자 파도가 찰싹! 찰싹! 바람이 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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