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고 사랑하며 #3: 홍제 삼거리에서 안산봉수대(鞍山烽燧臺)에 오르다 · ·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 삼거리에서 쓱. 출발하여 안산자락길로 싹. 오르는 길은 현재 재개발 공사로 인해 누더기 옷을 입은 노숙자처럼 가림막들이 이래저래 척. 척. 쳐져있어 제법 분위기가 신발뇬 아니지만 쏙. 을씨년스럽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웃기거나 슬프거나 우린 월래 원래 강원래 대도무문 스타일인지라 즉, 남자는 직진이라고 정가운데 넓은 길을 가는 팔자로 타박타박 걷는 양반인지라 서대문구 안산봉수대를 향해 직진 코스로 쭉- 쭉- 쭉- 올라갔지! 올라갔어! 아직은 누렇고 색 바랜 헌 옷을 입고 있는 안산봉수대에 2월 시샘달의 새끈 하고 훈훈한 햇살이 내리쬐는 걸로 보아 디스커버리(Discovery) 등산모자· 디스커..
걷고 사랑하며
2021. 2. 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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