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일기 #133: 풀리지 않는 매듭(different & better) · · 세상 세상 어떻게 다르게 볼 것인가? 도대체 당최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가?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안의 무수한 세포들이 할 일 없이 이늠 저늠 다 쉽게 죽어가는데, 상대적으로 절대적으로도 나에겐 시간이 너어~~무 없어. 어떻게 해야 이 난제를 풀 수 있단 말인가? 친구야~ 넌, 알고 있니? 그럼 부탁해! 제발, 방법을 알려달란 말이야! 난, 지금 절망의 울타리 안에 곧 죽을 닭처럼 갇혀 있다네! · · ps: 그림일기는 예전 그림에 글만 덧붙였습니다.
그림일기
2023. 5. 16.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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