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 457: 강정항에서 선녀코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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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보 챌린지는 무난하게 완료했다.
그 이상은 원 플러스 원 덤이다.
오늘도 직원 전용 통로를
수 십 번도 더 넘게 왔다갔다하여
동관에서 서관으로 서관에서 동관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번쩍번쩍' 거렸다.
넘들이
"지가 홍길동이야! 뭐여?"
쑥떡쑥떡 거렸다.
그래서 척척누나가 쑥떡을 사온 건가? 6-,.-
그러거나 말거나 나의 하루를
튼튼하게 지탱해주는 두 다리에게
늘 감사해한다.
너희 두 놈이 있어 든든하게 버팅기고 있어
날 먹여 살리는구나 싶다.
퇴근후 바로 강정항으로 오구당당하게 달려갔다.
내가?
아니 아니 나의 애마가~^^
강정항에서 선녀코지까지 왕복으로 천천히 걸었는데도
무난하게 2만보를 훌쩍 넘겼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담달에는 5천보 챌린지로 바꿔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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