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그림] 태권도(Teakwondo) 그림 이야기(입문편) #2 : 천국의 문(The gates of heaven, 天國之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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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門은 비좁아서
뚱땡이는 차마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꼬~옥 다이어트를 해야 된다.
그럼 신이 나쁜 00인지?
아니면 뚱뚱한 사람이 나쁜 00인지?
둘 중에 누가 더 나쁜 놈입니까?
오늘은 불금인데,
뚱땡아~ 넌 참 안됐구나!
불신지옥 김밥천국이라고
불빛 반짝이는 쿵쿵따~! 나이트 장에선
뚱땡이는 뻰치랍니다. ㅎ
물이 참 좋은데~
남자한테 참 좋은데~
딱! 좋은데~
들어갈 수가 없다고 하니
뭐라고 표현할 길이 읍네용!
에휴~ㅜ.ㅜ
오늘 밤은 나님 같은 갈비띠만
광란의 밤을 불태울 수 있답니다.
씹고, 뜯고, 맛보고..
아, 정말 정말 즐기고 싶습니다!
위는 외형적으로 보았을 때 이야기였다.
이번엔 내면적으로 본다면
그 門이라는 것이 상위 1%를 위한 악법이라면~
이웃님 여러분에게 어떤 기준을 정해서
입장 사절을 고한다면,
예를 들면 서울 4대門 안에
경제·정치·학문 모든 분야에서
상위 1%라는 신분증이 없으면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면
술푸지만 SF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처럼
지하세계에 들끓는 동물처럼
생활을 해야 하나? 싶습니다.
그래서 나님이 추천하는 다이어트 운동 중에
쵝오로는 첫째가 태권도이고~ㅋ
둘째는 걷기(산책/산행)입니다.
일주일에 원투 번씩이든
일주일에 일곱 번이든
자기 시간관리와 신체에 맞게
한마디로 자기 꼴리는 대로 하면 된다.
혈기왕성한 칭구들은
하루에 2~3차례씩 태권 핏을 하는
여자·남자 태권도도 회원들도 있습니다.
보통은 청춘남녀들의 사랑이 꽃피는 나무
서울 성인 태권도장에 태권도를 하려 오는
회원분들은 알다시피 다 직장생활로
퇴근시간 후에 체육관으로 와서 운동을 하는 것이라
잦은 회식과 업무로 피곤할 텐데도
나름 사연을 갖고 열심히 수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물론, 운동만 죽으라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나이에 태권도 선수를 할 것은 아니기에
각 업종의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삶의 다양함과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재미와 지혜를 얻으면
태권도를 수련하는
그 시간 시간들이 하나 둘 모여 모여
보람차고 희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람찬 태권도!
희망찬 태권도!
Shall We Taekwondo?
태권도(Teakwondo) 그림 이야기(입문편) #2 : 천국의 문(The gates of heaven, 天國之門)
https://www.youtube.com/watch?v=yVdy2Ruj-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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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문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89XX25400014
〈천국의 문〉
이탈리아 피렌체 세례당에는 1330년에 안드레아 피사노(Andrea Passano, 1290~1348)가 완성한 청동문이 있었는데, 1401년에 두 번째 문의 청동부조 제작자 선정
1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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