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고 사랑하며 #208: 625, 고은산(Goeunsan Mountain)의 접시꽃 · · 오늘은 6월 25일 금요일 바로바로 바로~~~오 김연숙의 그날입니다.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 간 소중했던 옛 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뭔 말이냐고요?" 625란? 짧게 설명해서 타 민족의 알력 다툼과 개인의 영달을 꾀한 매국노들에게 놀아나서 같은 민족끼리 싸워 약 1천만 명의 피를 흘린 날로 1950년 6월 ..

걷고 사랑하며 #27-1~3: 파란하늘 아래 홍제동(弘濟洞) 고은초 옆 고은산능선길 은행나무와 애기똥풀 · · 1. 고은산능선길 언제부터인가? 서울의 하늘은 황사와 대기 오염으로 잿빛 우울한 색으로 물든 날이 많은데, 어제는 웬일로 댕민국 전국구에서 이리저리 존마이 놀아보았던 비(雨)님이 서울까지 큰 걸음 하셔 놀려 나와 있는 종일 뒹굴었습니다. 하아... 동네 아는 횽님이 직접 행차하셔서 그런지 구름 사탕 같은 흰구름을 툭. 던져 놓은 듯한 맑고 파란 하늘이 정말 정말 깨끗해 보여서 좋았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으면 졸라 얻 터질 듯합니다.ㅠ.ㅠ 머리·어깨·무릎·발·무릎까지 노스페이스(NorthFace) 등산모자· 노스페이스(NorthFace) 아웃도어· 노스페이스(NorthFace) 등산화를 신은 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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