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222: 노담사피엔스 · · 길건너 안채빌딩 1층에 자리 잡고 있는 달달한 아이스크림 가게 옆 나만 잘보여 안경점 사장은 자기네 상가 앞 가로수에 기대어 믓지게 구름사탕을 먹어도 되는데 굳이 4차선 도로를 건너와서 담배를 뭉게뭉게 핀다. 그럴 때마다 담배를 자기네 가게 앞에서 피면 될껄 모하려고 힘들게 건너편 상가앞까지 올까?싶었다. 근데 그 의문은 곧 풀렸다. 담배를 피고나서 담배꽁초를 가로수 아래 휙. 던져버리고 발로 꾸욱~! 눌려 끈 다음 그냥 쌩=3 길 건너 나만 잘보여 안경점으로 쏙. 들어가 버린다. 결론은 버킹검이라고 바로 답이 나온 것이다. 이로서 그간 나의 궁금증이 풀린 것이다. 자기네 가게앞에 꽁초를 버리면 상가앞이 졸라 지저분해지니까 남의 가게 앞에서 피고 버리면 더럽든 말든 ..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3. 7. 2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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