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일기 149: 존멋탱(병멋, jmt) · · 내 삶의 지친 어깨 위로 흐린 하늘이라도 베이스 색으로 낮게 깔리면 난 늘 우울했지. 그러나, 실상 그런 하늘을 좋아하는 실체였던 거 같습니다! 언제쯤 저 높은 곳을 훨~ 훨~ 날아나 볼는지? 이런저런 생각도 해보지만,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앞서 나가기 위한 부질없는 욕심으로 혹, 병신 같지만 좀 멋짐을 위해 목을 쭈욱 앞으로 내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쯪쯔쯔~ · · ps: 그림일기는 예전 그림에 글만 덧붙였습니다.
그림일기
2023. 8. 20. 05:36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시
- 티스토리챌린지
- 법환동
- 청춘태권도
- 오블완
- 성인태권도
- Patagonia
- 정홍일
- 서울둘레길 SeoulDullegil
- 걷고 사랑하며
- 안산자락길
- jTBC
- 그림일기
- 파타고니아
- 재미있는 걷기생활
- FamousSinger
- 즐거운 산책생활
- 유명가수전
- 슬기로운 걷기생활
- 태권도그림
- 태권도이야기
- picture diary
- 서울둘레길 SeoulTrail
- JEONGHONGIL
- 강정동
- 제주도
- 서울태권도
- 동네한바퀴
- 제주살이
- jejudo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
25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