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41-2: 올레길 13코스, 저지예술정보화마을에서 용수리포구까지 두번째이야기(용수저수지·고사리숲길·낙천잣길·뒷동산아리랑길·저지오름) · · 1. 제주도도 이제 서양민들레가 접수를 끝냈는지 땅달막한 토종 민들레는 1도 보이질 않고 온통 키가 멀대처럼 무릎 높이로 자라난 서양민들레뿐이다. 고사리 숲길에선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지 고사리 순 하나 발견하지 못하겠다. 도대체 어디에 숨겨놓은꼬얌? 아홉굿마을 방향 도로 따라 쭈~~욱 걷는다. 누랗게 익어가는 압맥 보리가 오구 당당하게 압권이다. 혹자는 압권이라니까? 정권, 취권... 등등을 생각하는데 "무식한 놈! 그런 거 아니다." 낙천리 마을 낙천 아홉굿 의자마을에 들어서자 기다렸다는 듯 흰나비가 나를 인도한다. 동영상을 찍으려 하면 그게 싫은..
제주를 더 제주답게
2022. 5. 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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