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54: 올레길 20코스에서 만난 걷는독서 박노해 · · 1. 나눔만이 나뉨을 막을 수 있다. 2. 나는 나를 지나쳐왔다. 나는 삶을 지나쳐왔다. 3. 가장 어려운 때가 도약의 지점이다. 4. 나에게는 분명, 나만의 다른 길이 있다. 5. 좋은 동행자가 함께하면 그 어떤 길도 멀지 않은 법이다. 6. 마음아 천천히 천천히 걸어라 내 영혼이 길을 잃지 않도록 7. 꽃은 달려가지 않는다. 8. 사랑은, 나의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다. 9. 자주, 그리고 환히 웃어요. 가끔, 그리고 깊이 울어요. · · 박노해(Park Nohae) https://www.facebook.com/parknohae 박노해의 걷는 독서 박노해의 걷는 독서. 좋아하는 사람 59,141명 ·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 3,927명...

제주살이 #31-2: 올레길 20코스, 김녕서포구에서 하도리 제주해녀박물관까지 두번째이야기(행원포구·한동해안도로·평대해수욕장·뱅듸길·세화해수욕장) · · 2. 월정리 바닷가를 지나자 딱. 거기까지라고 애당초 약속이라도 되어 있는지 짠 것처럼 구름이 싹. 걷히고 해가 쏙. 떴다. 마치 위치스의 '떴다! 그녀'처럼 '좋아 좋아 니가 와서 좋아 너무나도 기다렸던 네가 와서 좋아 왔어 왔어 그녀 내게 왔어 너무나도 기다렸던 그녀 내게 왔어 보고 싶어서 안고 싶어서 그녀 나를 그리워서 다시왔나 좋아 좋아 네가 와서 좋아 너무나도 기다렸던 그녀' 월정리는 풍차가 많아도 을매나 많은지 여기도 풍차! 저기도 풍차! 풍차가 판 치는 세상. 길이 난 곳 어느 뷰에도 어깨가 떡. 벌어진 풍차가 떠억 하니 버티고 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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