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264: 새별오름 옆 이달오름 · · 오늘도 어김없이 대륜동사무소에서 하00님과 무00은 9시에 만났다. 중문 우체국 주차장에서 새00님과 접선을 했고 새별오름 옆 이달오름을 향해 셋이서 오붓하게 출발했다. 카카오앱속 친절한 아가띠가 알려준 곳은 새별오름과 마주보는 앞방향이 아니라 흐음, 뒷방향이다. 50주6998 새까만 차에서 내린 우리는 새별오름 옆 저달 아니 이달봉으로 오른다. 카카오맵이 알려주는 곳따라 진행하는데 자꾸 이상한 곳으로 안내해주는 거 같다. "아, 왜 자꾸 깜깜하고 으슥한 곳으로 델꼬가는꼬얌." 뒷방향에서 이달오름을 오르려하니 말똥천지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말들이 다니는 길인 듯 싶다. 길인지 풀숲인지 알아보기 힘든 길을 지나 이달봉 정상에 도착! 화장실 모양의 산불감시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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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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