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고 사랑하며 #19-2: 인왕산(仁旺山, Inwangsan) 기차바위에서 어반스케치(Urban_Sketch)를 하다. · · 젯소를 척. 척. 칠한 캔버스 위에 모래 질감의 거친 표현을 위한 마티에르로 조손자(Josonja) 아크릴 물감을 설거지용 스펀지로 열라 찍어 바르다가 육지담 밤샜지! 무튼 그런 느낌의 바위 위를 아디다스 운동화로 걸으면 미끄러짐은 당근·말밥·토끼밥인데, 더 힘든 것은 어반 스케치(urban_sketch) 한다고 인왕산(仁旺山, Inwangsan) 기차바위를 지날 적에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화룡점정(畵龍點睛)으로 때마침 등장한 새까만 개님 덕분에 깜딱 놀래 가슴이 바닥에 툭. 떨어졌다. 심쿵~!! 아, 신발. 애 떨어질 뻔했네! 홍대에서 구입한 바바라 6호 ..
걷고 사랑하며
2021. 4. 16. 07:57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제주살이
- JEONGHONGIL
- 태권도이야기
- 성인태권도
- 그림일기
- jejudo
- 즐거운 산책생활
- 법환동
- 제주도
- 재미있는 걷기생활
- 티스토리챌린지
- 슬기로운 걷기생활
- 서울둘레길 SeoulTrail
- picture diary
- Patagonia
- 유명가수전
- 청춘태권도
- 강정동
- 서울둘레길 SeoulDullegil
- 안산자락길
- 파타고니아
- 정홍일
- jTBC
- 오블완
- 태권도그림
- 시
- 동네한바퀴
- 걷고 사랑하며
- FamousSinger
- 서울태권도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
25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