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381: 동홍동 밤마실, 올레시장에서 새섬과 연결된 새연교까지 걷기 · · 낭만제주님이 주최하는 월요일 밤 걷기는 제주 올레시장에서 출발해서 새섬과 연결된 새연교까지 쓱. 걸어가는 동홍동 밤마실 코스입니다. 항상 일찍 서두는 자연의 법칙?에따라 오늘도 약속 시간보다 15분 먼저 도착했다. '나, 잘했쪄?' 오늘 만남의 장소 블랙야크를 제아무 둘러봐도 올레시장 입구 근처에 블랙야크가 보이지 앉는다.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헤매는 시베리안허스키 아니 검은색 옷을 입은 한 마리 늑대처럼 주변을 이리 기웃 저리 기웃 배회하다 보니 내가 찾고 네가 찾던 블랙야크 그 건물이 벌집 탐방 아니 공사 중이라 모기장처럼 생긴 천막을 씌워서 눈에 쉬이 안 띄였던 거였다. '에고고~!" 만남의 시간이 임박했..

걷고 사랑하며 #62: 억새가 많이 자생해서 새섬(茅島, Saeseom Island) & 새연교 · · 파타고니아(Patagonia) 햇모자· 파타고니아(Patagonia) 아웃도어· 파타고니아(Patagonia) 워킹화를 신은 등린이·산린이 물이 좋아 산이 좋아 검은띠 산타는아저띠가 새섬이라고 했을 때 한자로 조도(鳥島)라고 생각돼 헛웃음이 다 나왔다. 제주(Jejudo) 새섬(茅島, Saeseom Island)은 새가 하도 많이 살아 조또? 아니면 족(足)도? 조도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다. 억새풀인 새(茅)가 많아 붙은 이름이지만, 새(鳥)로 오해하여 조도(鳥島)로 오해하여 잘못 기록하기도 한다. 뭣도 아닌 걸 가지고 문제는 어디에 처박혀 있는지 조차 뭐하는 놈인지 조차 안 보인다는. 생물학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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