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292: 중문색달해변 옆에 옆에 엉덩물계곡 유채꽃 · · 맛있는 거 옆에 옆에가 아니라 중문색달해변 옆에 옆에 옆에 엉덩물계곡에 유채꽃을 보려 갔다. 엉덩물계곡은 큰 바위가 많고 지형이 험준하여 물을 찾는 짐승들조차 접근은 못하고 엉덩이를 들이밀고 볼일만 보고 돌아갔다고 해서 엉덩물계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응, 그래!" 믿거나 말거나 그러거나 말거나이겠지만 서귀포 유채꽃밭 중에 제일 예쁜 곳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물론 제주에 유채꽃 이쁜 곳 아름다운 곳은 많다. 하지만 갠 적으로 시각, 청각 오감을 만족시켜줄 만한 곳은 그리 많지 않은데 거기에 딱. 부합하는 곳이라는 데는 이의가 없다. 거기에 조금만 아래로 내려가면 중문색달해변이니 모래밭 바닷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걷고 사랑하며 #133-1~2: 제주(Jejudo) 중문색달해수욕장(Jungmun Saekdal Beach): 파도타기(surfing)와 노을 · · 1. 파도타기(surfing) "어떡해 오똑해!" "엄훠! 엄훠! 사람이 오또케 12시간 넘게 잠을 잘 수가 있다니..." "어제 배낚시를 3타임 하고 오니 넘나 힘들어 초저녁이 8시부터 잠들었던 것 같은데 아니 벌써? 아침 8시잖아!" "어뜩해! 어뜩해!" "나, 진짜 미쳤나~봐!" "어제저녁에 밥 먹은 후에 극도로 피곤하다고 느끼지 못했었는데, 아침 식사하고 중문 가기에도 빠듯해 오늘 또 중문을 가냐고?" "오늘은 중문 해변에서 서핑 보드 타러 가기로 예약까지 했는 걸?" "느무느무 좋겠지?" "진짜 재밌을 것 같다고?" "안 타 봤으면서?" 네가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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